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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이후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치솟자 정부가 특별 단속에 나선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위기 상황에서 무분별하게 가격을 올리는 파렴치한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대전시에 있는 주유소를 방문해 가격과 수급 상황을 확인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과도한 가격 인상이나 품질을 속이는 행위, 담합이나 매점매석 같은 불법행위에는 예외없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국제 에너지시장과 국내 석유류 가격, 수급동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고, 범부처 석유시장점검단 가동, 석유판매가격 최고액 지정 추진 등 가용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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