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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별세했습니다.
향년 85세입니다.
신 전 의장은 지난 2008년 롯데쇼핑 사장으로 승진해 롯데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이끌며 유통업계 대모로 불렸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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