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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회사나 정부·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자, 금융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을 마련해 배포했습니다.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명의도용이나 구속 수사를 언급하는 전화, 가족·지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하는 연락, 대출을 빙자해 선입금이나 타인 계좌 이체를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사기라며 즉시 전화를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를 클릭하도록 하는 경우에도 응하지 말고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에 신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청하지 않은 신용카드가 배송됐다며 연락한 뒤 특정 번호로 전화하도록 유도하는 이른바 카드 배송 사기도 최근 늘고 있다며 일단 전화를 끊고 카드사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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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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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를 클릭하도록 하는 경우에도 응하지 말고 경찰이나 금융감독원에 신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청하지 않은 신용카드가 배송됐다며 연락한 뒤 특정 번호로 전화하도록 유도하는 이른바 카드 배송 사기도 최근 늘고 있다며 일단 전화를 끊고 카드사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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