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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국무위원 중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이 주택 4채 중 3채 처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기부는 인사청문회 전후로 한 장관이 경기도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 잠실동 아파트를 추가로 매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실동 아파트는 한 장관의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중기부는 경기도 양주시의 주택은 가족 공동소유로 보유 및 처분 대상은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 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면서 다주택자를 향한 압박 메시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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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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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인사청문회 전후로 한 장관이 경기도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 잠실동 아파트를 추가로 매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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