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출산장려금 36억 원 지급...누적 134억 원

부영, 출산장려금 36억 원 지급...누적 134억 원

2026.02.05. 오후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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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출산장려금 36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부영그룹은 오늘(5일) 서울 중구 태평빌딩에서 시무식을 열고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 원씩 총 36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습니다.

전년도 지급액 대비 29%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대상자 가운데 제도 시행 이후 다둥이 출산이나 두 자녀 이상 출산으로 모두 2억 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에 달했습니다.

부영그룹의 출산장려금 제도는 이중근 회장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현재까지 누적 출산장려금 지급액은 134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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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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