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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서울 소공동 본점 방문객이 늘면서 외국인 대상 멤버십 카드 발급 건수가 두 달 만에 2만5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롯데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고객을 위해 계열사 쇼핑 혜택과 교통카드 기능을 결합한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말부터 외국인 고객 유입이 본격화되며 외국인 고객의 매출 신장률도 40%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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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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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롯데백화점 본점 외국인 고객 증가...멤버십 2개월 새 2만5천 건](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203/202602031459331267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