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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21만 대 넘는 역대 최대 판매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펠리세이드 판매량은 1년 전보다 27.4% 증가하면서 지난 2018년 출시된 뒤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2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이 국내에서 가솔린 모델을 추월했고 전기차 지원제도가 폐지된 미국에서도 1만 대 이상 판매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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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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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대차 팰리세이드, 지난해 21만 대 판매 달성...'역대 최대'](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203/202602031459227781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