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출 의혹'에...쿠팡 대표 "수사 영역, 말할 수 없다"

'중국인 유출 의혹'에...쿠팡 대표 "수사 영역, 말할 수 없다"

2025.11.30. 오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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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직원이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박대준 쿠팡 대표가 '수사 영역'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경찰, 정부와 협조하고 있다면서 수사와 조사가 이뤄지면 명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관련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수사에 영향을 줘서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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