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온라인 농산물 도매시장 활성화...유통비용 절감

정부, 온라인 농산물 도매시장 활성화...유통비용 절감

2024.02.22. 오전 04:1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정부가 온라인 도매시장을 활성화해 유통 비용을 절감하는 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어제(21일) 서울 농산물 온라인 도매시장 상황실을 찾아 유통 단계를 단축할 수 있는 온라인 도매시장이 갖는 의미가 더욱 커질 거라고 말했습니다.

전국 단위에서 농산물을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가락시장'은 지난해 11월 문을 열어 33개 품목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고기와 콩 등 품목을 확대하고 판매자 가입 기준을 개선해 다양한 이용자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