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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매트·겨울옷 소비자 불만 신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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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매트·겨울옷 소비자 불만 신고 급증
부쩍 추워진 날씨에 전기매트류와 겨울 의류 관련 소비자 불만 신고가 최근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접수된 전기매트류 관련 상담 건수는 229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6% 늘었고 지난달보다는 663%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도조절 불량에 따른 교환·환급 요구에 대한 업체의 처리 지연 또는 거부에 대한 불만이 많았고, 판매방법 가운데서는 온라인 거래에서의 피해 상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비자원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통신판매업자로 신고되지 않은 사업자와의 거래를 피하고 거래 안전 서비스가 확보된 업체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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