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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가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신혼부부와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산림 복원에 나섰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오늘(28일)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신혼부부 100쌍과 가족, 임직원 등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신혼부부 나무 심기'를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굴참나무와 헛개나무 등 총 5,500그루를 식재하며 산불로 훼손된 산림 복원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안동 일대는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서울시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약 10만4천 헥타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2,389쌍이 신청해 약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청자의 94%가 산불 피해지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참여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답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1985년부터 신혼부부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이어오면서 올해로 42년째 시민 참여형 산림 복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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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오늘(28일)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신혼부부 100쌍과 가족, 임직원 등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신혼부부 나무 심기'를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굴참나무와 헛개나무 등 총 5,500그루를 식재하며 산불로 훼손된 산림 복원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안동 일대는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서울시 면적의 1.7배에 달하는 약 10만4천 헥타르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2,389쌍이 신청해 약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청자의 94%가 산불 피해지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참여 결정에 영향을 줬다고 답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1985년부터 신혼부부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이어오면서 올해로 42년째 시민 참여형 산림 복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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