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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지난 15일 발생한 경기 평택시 제빵 공장 사고와 관련해 오늘 오전 대국민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발표합니다.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이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총괄사장인 황재복 대표가 재발방지를 위한 안전경영 강화 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경기 평택시 SPL 제빵공장에서 20대 여성 근로자가 빵 소스 배합 작업 중 사고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PL은 SPC 그룹의 계열사로, SPC 프랜차이즈 매장에 빵 반죽과 재료 등을 납품합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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