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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현대차·건대, '아시아 최초' 반려견 헌혈 센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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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건국대학교와 함께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건국대 서울 캠퍼스 부속 동물 병원 인근에 아시아 최초의 반려견 헌혈 기관인 KU 아임도그너 헌혈 센터를 열었습니다.

현대차와 건국대는 헌혈 센터가 혈액 공급용으로 길러지는 공혈견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다양한 혈액을 공급해 전국적인 반려견 혈액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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