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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직원 40여 명 퇴사...본사 부산 이전과 관련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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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직원 40여 명 퇴사...본사 부산 이전과 관련 있는 듯
새 정부의 대선 공약인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추진으로 올해 들어 산은에서 직원들의 이직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산은 직원 중 전문직을 포함해 40명 안팎의 인원이 퇴사했습니다.

이전에도 매년 40명 수준의 인원이 퇴사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반년 만에 비슷한 수의 인원이 퇴직한 셈입니다.

퇴사 움직임은 산은의 부산 이전 추진 계획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며 이전 계획이 구체화할 경우 전문직이나 젊은 직원의 이탈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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