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휴전' 소식에 코스피 5% 급등 출발...환율은 급락

'2주간 휴전' 소식에 코스피 5% 급등 출발...환율은 급락

2026.04.08. 오전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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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증시 보고 오겠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우리 증시에도 영향을 주고 있었다며 조금 전에 개장한 현장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급등 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는 5,800포인트까지 회복했고요.

5. 64% 오른 5,804포인트로 개장해서 현재는 상승폭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5818포인트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도 4. 61% 오른 1,084포인트로 시작해서 현재는 1,083포인트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마쟈금융시장이 들썩였는데요.

국내 증시는 프리마쳇부터 시총 상위주 대부분이 급등했습니다.

어제 삼성전자가 역사적인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지지부진했던 증시가 오늘은 급등 출발하고 있는 것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도 보겠습니다.

원달러환율 큰폭으로 떨어졌습니다.

24. 3원 내린 1,479.9원으로 개장했는데 전쟁 이후 원달러환율은 유가에 비례해서 움직여왔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속보로 전해 드린 것처럼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원달러환율도 뚝 떨어졌습니다.

24.3원 내린 1,479. 9원으로 개장하면서 이제는 1,480원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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