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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외환 거래시간 연장·해외기관 참여 허용 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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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외환 거래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정부는 오늘(25일)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간을 대폭 늘리고 해외 금융기관의 국내 외환시장 직접 참여를 허용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 신청서를 오는 4월에 제출하고,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양자 자유무역협정, FTA를 확대해 올해 전 세계 국내총생산의 90%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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