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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LGU+ 강남역 '일상비일상의틈' 누적 52만 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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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역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방문객이 누적 52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9월 개장 이후 약 500일 만으로, 하루 평균 천명 정도가 다녀간 셈입니다.

LG유플러스 측은 방문객 중 20∼30대 비중이 7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MZ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각종 전시와 행사가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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