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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지난달 말까지 전통주 약 67억7천만 원어치를 수출해 지난해 기록한 연간 최대 수출액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순당은 올해 연간 수출액을 지난해보다 9.8% 증가한 약 72억8천만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순당은 기존 수출 주력 품목인 '백세주'와 '국순당생막걸리'를 비롯해 세계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과일 막걸리 수출이 꾸준히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순당은 올해 연간 수출액을 지난해보다 9.8% 증가한 약 72억8천만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순당은 기존 수출 주력 품목인 '백세주'와 '국순당생막걸리'를 비롯해 세계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과일 막걸리 수출이 꾸준히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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