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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민간기업인 KT&G의 사장 교체를 지시했다는 신재민 전 사무관의 주장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신 전 사무관이 유튜브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고 그가 재직할 당시 KT&G를 담당하는 출자관리과 소속도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신 전 사무관이 언급한 지난 5월 보도내용에 대해서는 담배사업법상 정상적인 업무로써 KT&G의 현황을 파악했을 뿐 사장 인사에 영향을 미치려 한 것이 아니고 청와대 지시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기재부는 문서 유출행위에 대해서는 불법성 여부 등을 판단하여 엄정히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재부는 신 전 사무관이 유튜브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고 그가 재직할 당시 KT&G를 담당하는 출자관리과 소속도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신 전 사무관이 언급한 지난 5월 보도내용에 대해서는 담배사업법상 정상적인 업무로써 KT&G의 현황을 파악했을 뿐 사장 인사에 영향을 미치려 한 것이 아니고 청와대 지시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기재부는 문서 유출행위에 대해서는 불법성 여부 등을 판단하여 엄정히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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