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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이재현 회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글로벌 영토 확장을 주문했습니다.
이 회장은 앞으로 1∼2년의 글로벌 성과에 그룹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절박함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회장이 해외 사업장에서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연 것은 6년 만입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회장은 앞으로 1∼2년의 글로벌 성과에 그룹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절박함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회장이 해외 사업장에서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연 것은 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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