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전당대회 때 제기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 연합' 의혹에 대해 재차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전당대회 당시 종교의 정치 개입에 대한 강한 우려를 제기하고 경고해 온 과정에서, 상처 입은 모든 분과 당원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 차원의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을 통해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고, 당의 화합과 민생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3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지만, 친정청래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공개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자 거듭 사과한 거로 풀이됩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대표는 오늘(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전당대회 당시 종교의 정치 개입에 대한 강한 우려를 제기하고 경고해 온 과정에서, 상처 입은 모든 분과 당원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 차원의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을 통해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고, 당의 화합과 민생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3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지만, 친정청래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공개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자 거듭 사과한 거로 풀이됩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