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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이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과세 시행에 대한 준비가 부족을 거듭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오늘(30일) 국회 토론회에서 지난 2022년부터 가상자산 과세를 하려다 3차례 유예됐다며 복잡성과 특수성으로 인해 여전히 준비가 미흡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가상자산은 청년들에게 주거비 상승과 취업난 속에서 기댈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의 사다리라고 말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재정경제부 담당 과장은 코인 외에 다른 투자자산이 있다는 점을 인식하길 바란다며, 유예 여부를 확답할 수 없지만 과세를 시행한 후 제도를 보완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아직 세부 과세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정점식 원내대표도 자본 유출만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며 가상자산 과세 시행 유예 의견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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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은 오늘(30일) 국회 토론회에서 지난 2022년부터 가상자산 과세를 하려다 3차례 유예됐다며 복잡성과 특수성으로 인해 여전히 준비가 미흡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가상자산은 청년들에게 주거비 상승과 취업난 속에서 기댈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의 사다리라고 말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재정경제부 담당 과장은 코인 외에 다른 투자자산이 있다는 점을 인식하길 바란다며, 유예 여부를 확답할 수 없지만 과세를 시행한 후 제도를 보완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아직 세부 과세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정점식 원내대표도 자본 유출만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며 가상자산 과세 시행 유예 의견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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