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3주 넘게 이어진 올해 국정감사가 오늘(30일) 마무리되는 가운데,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합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사무처 등을 상대로 마지막 감사를 벌이고, 정보위원회도 국방방첩본부와 사이버작전사령부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공청회를 시작으로, 820조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예결위는 다음 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종합정책질의를 거쳐, 9일부터 12일까지 부처별 심사를 이어갑니다.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은 오는 12월 2일로,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재정 제도 개편 등을 둘러싸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오전 국회사무처 등을 상대로 마지막 감사를 벌이고, 정보위원회도 국방방첩본부와 사이버작전사령부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공청회를 시작으로, 820조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예결위는 다음 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종합정책질의를 거쳐, 9일부터 12일까지 부처별 심사를 이어갑니다.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은 오는 12월 2일로,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재정 제도 개편 등을 둘러싸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