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외교부는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거부 논란과 관련해 아직 관련 절차가 종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입장문을 통해 개별 비자의 신청과 심사 결과 관련 내용은 미국 국내법과 절차에 따라 비공개로 취급되는 사항이라며, 현재 관련 절차가 종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구체적인 심사 관련 내용은 미국 측이 공개하지 않는 사항으로 이에 대해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외교부는 국회의원의 원활한 공무출장을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미 측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진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 자격으로 방미단을 이끌고 다음 달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는 입장문을 통해 개별 비자의 신청과 심사 결과 관련 내용은 미국 국내법과 절차에 따라 비공개로 취급되는 사항이라며, 현재 관련 절차가 종결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구체적인 심사 관련 내용은 미국 측이 공개하지 않는 사항으로 이에 대해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외교부는 국회의원의 원활한 공무출장을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미 측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진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 자격으로 방미단을 이끌고 다음 달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