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향해 우리 정부가 제안한 남북군사회담 제안에 긍정적으로 호응하길 촉구한다고 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28일) 'DMZ 오픈 에코피스포럼'에 보낸 환영사에서 '강 대 강'의 대치는 남북 간 긴장과 위기를 고조시킬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충돌의 위험은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다고 지적하며, '선 대 선'의 대화로 군사분계선에 대한 남북의 입장을 일치시키고 평화적 관리를 위한 소통 체계를 하루빨리 마련해야만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 장관은 환영사에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장관은 오늘(28일) 'DMZ 오픈 에코피스포럼'에 보낸 환영사에서 '강 대 강'의 대치는 남북 간 긴장과 위기를 고조시킬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충돌의 위험은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다고 지적하며, '선 대 선'의 대화로 군사분계선에 대한 남북의 입장을 일치시키고 평화적 관리를 위한 소통 체계를 하루빨리 마련해야만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 장관은 환영사에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