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습니다.
부 의원은 오늘(20일) 낮 SNS를 통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소방공무원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부 의원은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가직인 소방공무원 인건비 등의 90% 정도를 지방이 부담하니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이후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부 의원에게 엄중 경고하고, 당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 의원은 오늘(20일) 낮 SNS를 통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소방공무원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부 의원은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가직인 소방공무원 인건비 등의 90% 정도를 지방이 부담하니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이후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부 의원에게 엄중 경고하고, 당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