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감찰 지시를 두고 '윤석열 정권도 하지 않았던 입틀막'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15일) 법제처 국정감사에서, 윤 장관이 조직 수장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임 청장에 감찰 지시를 했다며, 과거 검찰의 정치 개입과 집단행동 등 잘못된 관행이 중수청으로 옮겨올까 봐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지용 후보자가 자신의 집단항명은 정당하고 임은정의 기강은 잡아야 한다는 내로남불을 시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주 열릴 공소청 국정감사에 임 청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검찰개혁의 의미와 공소청이 나아갈 방향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의원은 오늘(15일) 법제처 국정감사에서, 윤 장관이 조직 수장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임 청장에 감찰 지시를 했다며, 과거 검찰의 정치 개입과 집단행동 등 잘못된 관행이 중수청으로 옮겨올까 봐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지용 후보자가 자신의 집단항명은 정당하고 임은정의 기강은 잡아야 한다는 내로남불을 시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주 열릴 공소청 국정감사에 임 청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검찰개혁의 의미와 공소청이 나아갈 방향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