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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파기로 인한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갈등과 관련해 유럽 주요국가들이 중재 의사를 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유럽 일부 국가들이 한국과 우크라이나 정부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고 싶다는 의사를 외교 경로를 통해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국가들은 한-우크라이나 관계 경색 상황에 대해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는 뜻과 함께 한국의 대우크라이나 지원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와의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해 양자 차원에서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원칙적 입장은 지속 유지한다는 방침도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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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당국자는 이와 관련해 우크라이나와의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해 양자 차원에서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원칙적 입장은 지속 유지한다는 방침도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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