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자주국방 강조 예상 [현장영상+]

이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자주국방 강조 예상 [현장영상+]

2026.10.01.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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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현장 화면 함께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차량에서 하차해서 주요 국방 요인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합참의장, 연합사령관,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군부사령관, 해병대 사령관과 모범 장병, 군무원 등입니다.

오늘 건군 78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겁니다. 현장에는 모두 3600여 명의 내외빈과 초청 인사, 장병 등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시민들의 모습도 보이고요. 대통령이 장병들과 함께 옆에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모습도 보이네요.

올해 국군의 날은 국민주권정부의 국군의 날 행사 4개년 계획에 따라 처음으로 실시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설명이 필요하기도 하고 최근에 안보 이슈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이재명 대통령,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해 어떤 메시지를 낼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국방부 장관의 설명과 함께 합참의장, 연합사령관 등 군 주요 요인 그리고 강훈식 비서실장 등이 동석을 해서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동 이후에는 도열을 비롯해서 열병식, 기념사 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행사 내용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열병식, 훈장 표창 수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고요. 대통령의 기념사, 드론요격 시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공중 분열과 우리 국군의 블랙이글스 팀 비행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이 군 주요 요인들과 함께 단상으로 올라왔고요. 이어서 기념식이 계속 이어집니다. 열병식과 훈장, 표창 수여식이 있을 예청이고 지금 민주당을 비롯해서 조국혁신당 정치권 인사들도 함께 자리를 했습니다. 정치권 인사들과 인사를 나눴고요.

이어서 국군의 경례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서 경례 받는 모습도 함께 보고 계십니다.

오늘 대통령의 메시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경례를 받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경례가 이루어졌고요. 이제 곧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식 기념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어떤 메시지가 나올지 이목이 쏠리는데요. 지금 군악대의 사상곡, 봉황곡, 예포대의 예포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요.

재병 지휘관의 받들어 총 이후에 각군 지휘관들의 경례 화답이 이어졌고 보시는 것처럼 축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포대의 예포 이후에는 개식사를 비롯해서 애국가 제창과 묵념 그리고 대통령의 열병 지시까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오늘 국군의 날 기념식 공식 주제 자체가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제는 울산에 있는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도 참석을 했고 이어서 오늘 국군의 날 행사까지 참석을 해서 연이어서 군 사기 진작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통령에 대한 경례 모습을 보고 계셨고요. 잠시 후에 또 한번 공중분열 등의 식순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현장에서 계속되는 행사 진행 방식에 따라서 현장 연결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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