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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법무부 장관과 경찰청장, 공소청장, 중수청장 등 핵심 기관장이 모두 공백 상태라며 '치안 지옥'이 현실화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하루 X에 무려 10개의 글을 올렸다며 네티즌과 설전을 벌일 시간에 치안 공백을 막을 대책부터 세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아니라 이 대통령 안전만 책임질 사람, 결국 공소 취소를 해줄 사람을 찾다가 주요 자리를 비워두게 됐고 제대로 준비한 게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내일부터 벌어질 모든 혼란과 피해는 오로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책임이라며 국민과 함께 사법 파괴를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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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일부터 벌어질 모든 혼란과 피해는 오로지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책임이라며 국민과 함께 사법 파괴를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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