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추석 연휴 직후, 새벽 청소 현장을 찾아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8일) 새벽 5시쯤 서울 구로구에 있는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찾아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김 대표는 일반 시민들이 자고 쉴 때 챙겨주는 분들이 제일 고생이고 고마운 분들이라며 특별히 연휴 때 나온 쓰레기를 정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와 만나 대통령도 돌아왔고 전체적으로 국정 전환이 이뤄지고 있으니 당도 민생 중심으로 잘 뒷받침하면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대표는 오늘(28일) 새벽 5시쯤 서울 구로구에 있는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찾아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김 대표는 일반 시민들이 자고 쉴 때 챙겨주는 분들이 제일 고생이고 고마운 분들이라며 특별히 연휴 때 나온 쓰레기를 정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와 만나 대통령도 돌아왔고 전체적으로 국정 전환이 이뤄지고 있으니 당도 민생 중심으로 잘 뒷받침하면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