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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내일(29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메가 프로젝트 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프로젝트 이행과 관련한 지역의 정주 여건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와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회의에는 청와대 핵심 참모들과 관계부처 장관은 물론, 삼성전자·SK 사장급 인사가 함께합니다.
청와대 내 메가 프로젝트 전담조직인 국가전략투자보좌관실이 신설된 이후 점검회의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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