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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사일총국과 군수 경제를 총괄하는 제2 경제위원회 간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국방력 강화를 독려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경기를 관람한 뒤 군수공업 부문 지도간부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방위력 강화에서 계속 비약과 혁신을 해서 절대적인 힘의 우세로 절대불가침적인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사회주의 조국의 무궁한 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수공업 부문 과학자·노동자들의 헌신적 노력이 국가의 안전과 무궁한 발전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기여라고 치켜세웠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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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군수공업 부문 과학자·노동자들의 헌신적 노력이 국가의 안전과 무궁한 발전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기여라고 치켜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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