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병들, 연합·합동 폭발물처리 훈련 진행

한미 장병들, 연합·합동 폭발물처리 훈련 진행

2026.09.17. 오후 3:2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합동참모본부는 육군 1군단과 육군 9사단에서 폭발물처리 연합·합동 작전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세미나 및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어제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합참과 육·해·공군, 주한미군 부대인 미2사단, 한국공항공사 등 폭발물처리 관계관 2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합참은 도시지역의 폭발물 발생 상황을 가정해 처리하는 훈련을 진행하고, 신종 폭발물에 대한 정보와 테러 위협 분석 결과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해마다 정례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호르무즈 파병 검토 등 최근 정세와는 관련이 없다고 군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