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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정부가 추진하는 3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개혁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육사 출신인 강 후보자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반대 의견이 높은 데 대해서는 훌륭한 인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현재 국방부가 마련한 사관학교 통합 기본안에 대해서는 보완해야 할 부분이 보인다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가면서 좋은 안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해서는 역대 정부 때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것이라며 이제 우리의 조건도 상당히 보완됐고, 전환 여건도 마련됐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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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해서는 역대 정부 때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것이라며 이제 우리의 조건도 상당히 보완됐고, 전환 여건도 마련됐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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