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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측은 강 후보자 가족들의 철거민 특별분양 획득 과정 논란에 대해 정당한 과정을 거쳤다고 반박했습니다.
강 후보자 측은 본인을 포함한 가족 모두 특별공급 청약 과정에서 불법은 전혀 없었고, 정당한 철거민 보상 대상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보자 부친은 물론 형, 고모 등 천왕동에 함께 살았던 가족, 친지들은 모두 해당 지역 주택 소유자로 철거민 보상의 실제 대상자였고 설명했습니다.
또, 천왕동은 부친이 가족, 형제들과 함께 각각 주택을 보유하고 살던 곳으로, 수십 년 동안 농사와 목축을 하며 가꿔온 실질적인 삶의 터전이라며 부친은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면서 직접 농사를 짓고 생활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후보자 측은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자극적 표현으로 후보자와 가족 모두를 폄훼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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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천왕동은 부친이 가족, 형제들과 함께 각각 주택을 보유하고 살던 곳으로, 수십 년 동안 농사와 목축을 하며 가꿔온 실질적인 삶의 터전이라며 부친은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면서 직접 농사를 짓고 생활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후보자 측은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자극적 표현으로 후보자와 가족 모두를 폄훼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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