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금 보시는 화면은 김건희 씨의 변호인, 유정화 변호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입니다.
과거 김건희 씨가 이처럼 꽃꽂이를 하는 모습을 올린 건데,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해당 꽃꽂이 사진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이 자신의 SNS에 김건희 씨의 최후진술과 함께 올렸던 사진이었습니다.
유 변호사는 해당 사진과 함께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인정할 수는 없다"며 김 씨가 과거 세금을 아끼려고 관저에 비치할 꽃들을 직접 꽃꽂이를 하기까지 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어제는 법원에서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 결심 공판이 열린 날이었죠.
이 자리에서 김 씨는 문제가 된 귀금속과 시계 등을 받은 건 인정하면서도 청탁은 없었다고 거듭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남편이 대통령이 되며 재산, 명예 모든 걸 잃었다"며 "사실이 아닌 일로 삶 전체가 규정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명예를 지켜달라"고 재판부에 눈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어제 특검은 항소심 재판부에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항소심 선고는 오는 2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과거 김건희 씨가 이처럼 꽃꽂이를 하는 모습을 올린 건데,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해당 꽃꽂이 사진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이 자신의 SNS에 김건희 씨의 최후진술과 함께 올렸던 사진이었습니다.
유 변호사는 해당 사진과 함께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인정할 수는 없다"며 김 씨가 과거 세금을 아끼려고 관저에 비치할 꽃들을 직접 꽃꽂이를 하기까지 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어제는 법원에서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 결심 공판이 열린 날이었죠.
이 자리에서 김 씨는 문제가 된 귀금속과 시계 등을 받은 건 인정하면서도 청탁은 없었다고 거듭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남편이 대통령이 되며 재산, 명예 모든 걸 잃었다"며 "사실이 아닌 일로 삶 전체가 규정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명예를 지켜달라"고 재판부에 눈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어제 특검은 항소심 재판부에 1심과 같은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항소심 선고는 오는 2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