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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에 대해 국민 집을 빼앗더니 이제는 농업인의 농지까지 빼앗으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6일) SNS를 통해 이재명 정권이 '경자유전'을 외치며 무리하게 전수조사를 밀어붙여 노령 농업인과 임차농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농사를 쉬면 강제이행금을 물리는 등 현실을 무시한 정책으로 인해 '경자유전'이 아닌 '경자유죄'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무분별한 농지 전수조사를 즉각 중단하고 올바른 농정 개혁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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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무분별한 농지 전수조사를 즉각 중단하고 올바른 농정 개혁을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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