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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8·17 전당대회를 앞둔 마지막 TV 토론회에서 개혁 성과, 총선 승리, 당내 화합을 각각 내세우며 막판 당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오늘(12일) SBS 토론회에서 지난 1년 동안 국민, 당원과 함께 당원 주권 정당 1인 1표를 실현했다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을 했고, 상법 3차 개정을 통해 주식시장을 안정화하려고 많은 애를 썼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자신은 개혁당 대표도 아니고, 청래당 대표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대표도 아닌 민주당 대표 후보라며, 민주당을 진짜 여당답게 만들고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필승 카드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 기간 논쟁과 갈등이 있었지만,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을 하나로 잘 화합시켜 든든하게 국정을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의 길을 이끌겠다며, 이기는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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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후보는 자신은 개혁당 대표도 아니고, 청래당 대표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대표도 아닌 민주당 대표 후보라며, 민주당을 진짜 여당답게 만들고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필승 카드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전당대회 기간 논쟁과 갈등이 있었지만,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을 하나로 잘 화합시켜 든든하게 국정을 뒷받침하고 총선 승리의 길을 이끌겠다며, 이기는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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