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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청년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책으로 이른바 '버스 하우스'를 제안했다가 논란이 일자 순수한 아이디어 차원이었다고 해명하며 관련 글을 삭제했습니다.
황 의원은 오늘(7일) SNS에, 네덜란드 사례를 언급하며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대학가 청년들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본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청년 세대에 대한 모욕'이라는 등 비판이 잇따르자 황 의원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 제대로 된 주거 공간을 마련할 때까지 임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보자는 아이디어 수준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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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청년 세대에 대한 모욕'이라는 등 비판이 잇따르자 황 의원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 제대로 된 주거 공간을 마련할 때까지 임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보자는 아이디어 수준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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