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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폐버스를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임시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 주장에 대해 왜 힘들고 어려운 것은 청년들의 차지냐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7일) SNS에, 가장 좋은 주거공간을 청년들에게 제공해도 모자란 마당에 폐버스라니, '당신부터 살아보라'는 청년들 반응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음 주 월요일 대학생이 세 들어 사는 옥탑방에 갈 예정이라며 이 뜨거운 여름에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가보기 전이지만 걱정부터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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