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은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한 소프라노 조수미 씨에게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조 씨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무대 데뷔 후 40년간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주신 데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민 모두의 기쁨이자 자부심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앞으로도 후배 예술인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며, 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조 씨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무대 데뷔 후 40년간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주신 데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민 모두의 기쁨이자 자부심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앞으로도 후배 예술인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길 기대한다며, 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