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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 추천위원으로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조두현 변호사는 춘천지검 속초지청장을 지낸 검사 출신이고, 조기연 변호사는 교육부 행정처분위원회 위원을 지냈습니다.
하상응 교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정치개혁위원장을 맡으며, 시민단체 등을 통해 정치개혁 관련 목소리를 내온 인물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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