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해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최근 정부가 고가 주택 보유자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 등을 담은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만큼 이 자리에선 부동산 문제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질 거로 보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회의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포함해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최근 정부가 고가 주택 보유자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 등을 담은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만큼 이 자리에선 부동산 문제에 대한 집중 질의가 이어질 거로 보입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