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용범, 반성보다 책임 회피 급급...레버리지 ETF 수사해야"

국민의힘 "김용범, 반성보다 책임 회피 급급...레버리지 ETF 수사해야"

2026.07.29. 오후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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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하자 이렇게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난무하는 '롤러코스피'가 있었느냐며, 김용범 정책실장의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29일) SNS에 김 실장이 경제 컨트롤 타워로서 주식시장과 경제를 혼란에 빠뜨린 책임이 큰데도 반성보다 책임 회피에 급급하다며, 이 대통령이 김 실장을 비롯해 경제 라인을 전면 교체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정부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을 졸속 출시하고 투기 열풍을 부추겼다며, 도입 전 과정을 파헤치는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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