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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를 만나, 이번 주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해 검찰개혁을 함께 완수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28일) 민주당 당 대표 회의실에서 신 대표의 예방을 받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생사고락을 같이한 전우이자 사회 대개혁을 함께 이끌 동반자라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민이 명령한 개혁과제 완수에 긴밀히 협력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신 대표의 당 대표 수락 연설을 인상 깊게 봤는데 기억에 가장 남는 건 검찰개혁 100% 완수였다며, 이는 민주당과 의견이 일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 대표는 오는 30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상정되고 31일 필리버스터 종결 이후 법안 가결 때까지 민주당과 국회가 국민이 바라는 할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생입법 등과 관련해서는 원탁회의 정신을 복원해 민주당과 혁신당 원내지도부가 정기적으로 만나는 시간을 만들자며, '한국판 목요클럽'을 제안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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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신 대표의 당 대표 수락 연설을 인상 깊게 봤는데 기억에 가장 남는 건 검찰개혁 100% 완수였다며, 이는 민주당과 의견이 일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 대표는 오는 30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상정되고 31일 필리버스터 종결 이후 법안 가결 때까지 민주당과 국회가 국민이 바라는 할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생입법 등과 관련해서는 원탁회의 정신을 복원해 민주당과 혁신당 원내지도부가 정기적으로 만나는 시간을 만들자며, '한국판 목요클럽'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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