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 대해, 추악한 거짓말에 철퇴를 내린 판결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27일) SNS에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20대 대선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국고에 지체 없이 반환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꼼수로 선거비용 보전액 징수를 회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며, 자격 미달인 후보를 추천해 검찰 독재정권을 탄생시키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뿌리째 뒤흔든 과오에 대한 당연한 응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제 거짓으로 대통령직을 찬탈한 국민의힘이 책임질 차례라면서, 즉각 국민께 사죄하고 선거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국민과 역사 앞에 지은 죄를 조금이나마 씻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원내대표는 오늘(27일) SNS에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20대 대선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국고에 지체 없이 반환해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꼼수로 선거비용 보전액 징수를 회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며, 자격 미달인 후보를 추천해 검찰 독재정권을 탄생시키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뿌리째 뒤흔든 과오에 대한 당연한 응보라고 지적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제 거짓으로 대통령직을 찬탈한 국민의힘이 책임질 차례라면서, 즉각 국민께 사죄하고 선거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국민과 역사 앞에 지은 죄를 조금이나마 씻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