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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유죄 판결에 대해 법원이 준엄한 단죄를 내렸다고 환영했습니다.
신장식 대표는 오늘(27일) SNS에 당선 목적 허위사실공표죄는 선거제도를 짓밟는 중대 범죄로, 국민의힘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전액 반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조국혁신당은 지난해 4월 공소시효가 임박한 시점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접수하는 등 사법 정의의 불씨를 지폈다며, 국민의힘의 정치적·경제적 파산을 넘어 역사적 파산까지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춘생 사무총장 등도 입장문에서 국민의힘은 여전히 내란정당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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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사무총장 등도 입장문에서 국민의힘은 여전히 내란정당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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