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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이른바 '멱살잡이' 논란 나흘 만에 정점식 원내대표를 직접 찾아 사과한 뒤, 인생에 너무나 큰 실수였다고 말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27일) 당 원내대표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과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찾아왔고 정 원내대표도 흔쾌히 받아준 상황이라며 당원과 국민에게 다시 한 번 죄송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당 최고위원회의 자진 탈당 권유에 대해선, 아직 들은 바가 없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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