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관위 직원 영장 기각에 "국민 특검 필요"

장동혁, 선관위 직원 영장 기각에 "국민 특검 필요"

2026.07.25. 오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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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선관위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직원 메신저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다는 YTN 단독보도에 대해, '국민 특검'만이 진상을 규명할 수 있음이 더욱 분명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검경 합수본 수사로는 안 된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고, 법원조차 합수본을 믿기 어렵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대로 간다면 '전산 조작'이라는 거대한 범죄는 묻히고 말 거라며, 하루라도 빨리 특검을 출범시켜야 하고 특검을 거부하는 자들이 바로 특검의 수사 대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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